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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adelphia - Korean-American in her 40s>

 

I am a person who has to stand all day at work. I used to have gas in the bowels and felt really sorry for customers who came into my store.

 

It smelled really bad and it was too embarassing that I could not lift my head up to greet the customers.

 

After taking the Dental Herb Q2, I no longer have stinky gas in my stomach.
It is truly amazing and I am very thankful that I am writing this.

 

 

 

 

 

 

 

 

<Federal Way, Washington-a man>

 

I took the Dental Herb Q a few months ago.

 

I am very thankful that I got the chance to take Dental Herba Q. I used to have bad breath that I tried to avoid meeting with people. However, after taking Dental Q2 for just one day, my bad breath disappeared like a magic.

 

Dental Q really helped me to get rid of bad breath and helped me to have better digestion. I definitely recommend this product to people who are not pleased with their bad breath.

 

Thank you so much for this great product. I took various medicines that are supposed to help stomach. But they were just temporary relieves that I still had bad breath.
I am writing this letter because it really worked.

 

Dental Herb Q2 is worth more than money. Thank you.

 

 

 

 

 

 

 

< New York - Male, 57 >

 

I am a 57 years old man.

 

Due to not getting proper treatments, I got gum infections and had to get some of teeth pulled out. When I went to see a dentist, he recommends that I get dentures because my gum condition is getting worse.  I was really shocked that the dentist said that.

 

I saw the ad on Dental Herb Q. I was skeptical at first but I felt that this really works. I bought my 5th Dental Herb Q this week since I saw the ad and I am willing to buy it again to keep my teeth healthy.

 

Thank you so much for inventing this great product and help the ones in needs. Hope you do more research and invent more drugs. Thank you.

 

 

 

 

 

 

 

< 뉴욕 - 여성분 >

 

저는 뉴욕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꽤 오래되었음) 입냄새 때문에 제가 굉장히 고민에 빠져서 남들과 얘기할 때도 자신이 없고 심지어는 손으로 가리고 얘기를 해서 남한테 굉장한 불쾌감을 주곤 했지요.

 

그렇다고 별다른 치료약도 없고 하루하루 보내는 것이 그냥 두렵기만 하고 남들과 얘기도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라디오 방송에서 덴탈허브큐가 좋다는 인터뷰를 듣고 의심반 호기심반으로 속아보자는 마음으로 남편 몰래 약을 구입해서 복용했는데 놀랍게도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복용 후 4일 째부터 입냄새가 싹 없어 졌습니다.

 

지금도 계속 복용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장에도 좋고 박테리아도 없엘겸 비타민 복용한다 생각하고 장기 복용할 겁니다.

 

제 남편은 워낙 여러번 속아서 불신이 많이 들어하기에 제품을 구입 시에도 몰래 의논도 하지 않고 복용도 몰래 감춰 놓고 했습니다. 그런데 복용 3일 째되던 날 저한테서 입냄새가 안난다고 제 입에다가 직접대고 냄새를 맡더라구요.

 

그제서야 제가 자신있게 큐2를 복용한 사실을 고백했더니 불신많은 제 남편이 r권하지도 않았는데 두말않고 복용하기 시작하더군요. 제가 너무도 기쁘고 행복해서 이제는 누구하고 이야기를 나눌 때도 떳떳하게 당당히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제가 누구를 만나던 덴탈허브큐를 복용하라고 하면서 자랑을 서슴치 않고 한답니다. 오랸 연구 끝에 이렇게 좋은 제품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새 삶을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 필라델피아 - 60대 여성분>

 

저의 이름은 "영"입니다. 필라델피아에 11년째 살고 있는 60대 여성입니다.

 

제가 "덴탈허브큐"를 만난 것을 무엇보다 감사히 생각하며 요셉 박 선생님께 특별히 감사드림니다.

 

필라에서 나오는 썬데이 토픽 광고란에서 읽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잇몸이 워낙 안 좋은 저로서는 너무 반가웠습니다. 광고 선전에 믿음이 별로 없는 편이나 웬지 믿음이 가서 시작을 했습니다. 지난 3월에 먹는용과 양치용을 함께 주문해서 시작했지요.

 

원래 잇몸에서 피가 나고 몇시간 말을 않고 있다가 침을 뱉으면 피가 나고 기분이 안 좋았는데 덴탈허브큐를 쓴 후, 피가 덜나고 80% 정도 좋아 졌습니다. 그래서 아 이 제품이 정말 좋구나 하고 다시 주문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 제품을 만들기 위해 애쓰신 박선생님과 주위 수고하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특별히 제가 이렇게 좋아지다 보니 잇몸과 치아 흔들림, 입냄새 등 고생하시는 분들께 권하고 싶습니다. 저의 주치 치과 의사 선생님이 잇몸을 수술해야 한다고 해서 정말 고민 많았습니다. 정말 나아지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설명서 그대로 하시면 분명히 나으실 겁니다.

 

특히 저는 당료가 있는 관계로 먹는 덴탈큐와 함께 열심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모든 아픈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순서없는 글을 맺습니다.

 

 

 

 

 

 

 

< 뉴욕 교회 - 박전도사 - 남성분 >

 

먹는 덴탈허브큐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신기하게 통증이 가라 앉고 치료가 되기 시작하였습니다. 3일째부터는 그 지긋지긋한 잇몸 질환의 고통에서 완전히 해방되어 이제는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기쁨을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치통이나 잇몸 염증을 알아본 사람아니면, 이 감격을 이해하지 못할 겁니다. 그러나 주위 사람들을 돌아보니 10명 중에 7명 정도는 잇몸질환으로 고생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지면을 통해서 이 기쁨을 나누고자 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덴탈큐로 양치하고 먹으면서부터 참 이상하고 신기한 현상이 몸 안에서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오래 전부터 만성 위궤양으로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안되어 부대끼고 생목이 올라와서 반드시 소화제를 먹어야 했습니다. 더욱이 기름기있는 고기나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속이 쓰리고 아프면서 신트림이 나오고 뱃속에서는 밤새 꾸룩 꾸룩 야단들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어느 날 뱃속이 잔잔한 호수와 같이 조용하고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뿐입니까? 나를 계속 괴롭히던 당뇨병이 저절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세상은 참 오래 살고 볼 일입니다. 이처럼 희한한 일을 자주 보게 되니 말입니다.